주식 양도세율

주식 양도세율

과세대상 주식은 1) 대주주가 가지고 있는 주식, 2) 상장 주식 중 시장 거래 외 주식(장외거래), 3) 비상장주식입니다.
안녕하세요.
대주주일경우 주식 양도소득세율은 장내, 장외 거래 구분 없이 동일하게 적용되는데요.
주식 양도세율

해외주식의 경우 투자자는거래세, 배당소득세, 양도소득세를 부담하게 되는데요.
하반기(7월~12월)에 발생한 양도소득은 다음연도 2월 말까지 신고, 납부를 해야 합니다.

국내 상장주식의경우 증권거래세, 배당소득세,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.
양도차손익이발생한 경우 통산해서 다음연도 5월 소득세 신고도 필요합니다.
주식투자는 적은 돈으로도재테크할 수 있고 세금이 거의 부과되지 않으니 정말 좋은 투자처였지만,2021년 부터는 양도차익이 기준치를 넘어서면 높은 세금이 부과될 예정이라고 합니다.
2021년부터 대주주 기준이 변경되었는데요.

[대주주 양도세율]

주식 양도세율

그리고 해당 국가의 세법에 따른 배당소득세(미국의 경우15%)가 국내에서 정하는 배당소득세육 14%보다 높으면 국내에 배당소득세를 부담하지 않는데, 만일 낮으면 (중국의 경우 10%) 국내에도 배당소득세를납부해야합니다. (국내에 4.4%)
그래서 오늘은 새롭게 바뀐주식 양도세율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.
해외 주식일 경우 : 22%
동학개미, 서학개미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지면서 너도나도 주식시장에 뛰어든 개인 투자자들 덕분에 주식시장은 때아닌 호황을 맞았습니다.
보유금액이 3억원 초과일 때 : 주식 양도세율27.5%
[양도소득 신고기한]
보유금액이 3억원 이하일 때 :22%
주식 보유기간에 따라 세율이달라집니다.
주식 양도세율
투자수익에 대한 소득세가 매우 높게 책정된 만큼 세금 폭탄을 맞을 수있으니 이를 최대한 고려하셔서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.
하지만양도 시점이 2021년이라면 그 기준이 대폭 낮아져 코스피의 한 종목을 3억원 또는 지분 1%, 코스닥의 한 종목을 3억원 또는 지분 2%를 보유할 경우 대주주로 분류됩니다.
또한 주식 양도세율 해외주식이나 파생상품도 이때까지 신고와 납부를 완료해야합니다.
[과세대상 주식]

주식 양도세율

여기까지 주식 양도세율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.
증권거래세는 2021년 현재 양도가액의 0.23%이고 배당소득세는 배당금 등의 소득이 발생할 경우 연간2000만원 이하 15.4% 세율로 원천징수됩니다.

거래세는 주식 양도세율 0.00051%이기 때문에 무시해도 될 정도의 수준입니다.
가족 투자액도 모두 합산되어서이 요건이 적용되기 때문에 미리 직계가족, 배우자의 주식을 모두 파악해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.
보유기간이 1년 미만일 때 : 33%
장내거래 양도차익에 대한 양도소득세는 원칙적으로 제외되지만 대주주의 양도소득에 대해서는 20~30%의 세율로 양도소득세가 과세됩니다.
양도 시점(매도시점)이 2020년 이전이라면 코스피상장 주식 중 한 종목을 10억원 이상 보유하거나 지분을 1% 이상 가질 경우, 또는 코스닥 상장 주식 중 한 종목을 10억원 이상 보유하거나 지분을 2%이상 가질 경우 대주주로 분류되었습니다.

 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. 필수 항목은 *(으)로 표시합니다